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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대지면적 계산기
원하는 연면적과 건폐율·용적률, 계획 지상층 수를 넣으면 그 규모를 담기 위해 필요한 이론상 최소 대지면적을 ㎡와 평으로 역산합니다. 건물 규모를 먼저 정해두고 땅을 찾을 때 기준을 잡는 용도입니다.
입력
확보하려는 전체 바닥면적 합계를 입력하세요.
이 계산에서는 입력한 연면적을 용적률 산정에 포함되는 면적으로 봅니다. 지하층, 주차장 등은 일반적인 연면적과 용적률 산정용 연면적이 다를 수 있습니다.
대지면적 대비 건축면적의 비율입니다.
대지면적 대비 용적률 산정용 연면적의 비율입니다.
지상층 기준 양의 정수만 입력할 수 있습니다.
건폐율과 용적률은 토지이음 또는 토지이용계획확인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
입력값을 기준으로 한 역산 결과원하는 연면적, 건폐율, 용적률과 계획 지상층 수를 입력하면 필요한 대지면적이 바로 표시됩니다.
이론상 최소 필요 대지면적
용적률 기준과 건폐율·층수 기준 중 큰 값
용적률 기준 필요 대지면적
목표 연면적 ÷ 용적률
건폐율·층수 기준 필요 대지면적
층당 평균면적 ÷ 건폐율
계획 층당 평균면적
목표 연면적 ÷ 계획 층수
최소 대지의 최대 건축면적
건폐율이 허용하는 1층 바닥면적
건축되지 않는 대지면적
층당 평균면적을 1층에 놓았을 때
최소 대지의 면적 비율
층당 평균면적과 남는 대지의 비율이 여기에 표시됩니다.
이 결과는 원하는 연면적, 건폐율, 용적률과 계획 층수를 기준으로 역산한 이론적 참고값입니다. 실제 필요한 대지면적과 건축 가능 규모는 도로, 대지 형상, 높이 제한, 일조, 주차, 지구단위계획, 건축물 용도 및 개별 인허가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연면적과 용적률 산정에 포함되는 연면적은 지하층, 주차장 등에서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대지면적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대지면적 계산은 두 갈래로 나뉩니다. 하나는 용적률이 허용하는 연면적을 담을 수 있는 땅 크기, 다른 하나는 건폐율이 허용하는 1층 바닥면적으로 계획 층수를 채울 수 있는 땅 크기입니다. 두 조건을 모두 만족해야 하므로 둘 중 큰 값이 필요한 대지면적이 됩니다.
역산 공식
용적률 기준 = 목표 연면적 ÷ (용적률 ÷ 100)
건폐율 기준 = (목표 연면적 ÷ 층수) ÷ (건폐율 ÷ 100)
필요한 대지면적 = 최대( 용적률 기준 , 건폐율 기준 )
1평 = 3.305785㎡ 기준으로 ㎡와 평을 함께 보여드립니다.
용적률 기준 대지면적 계산
용적률은 대지면적 대비 용적률 산정용 연면적의 비율입니다. 그래서 원하는 연면적을 용적률로 나누면 그 연면적을 담기 위해 최소한 필요한 땅 크기가 나옵니다. 이 값은 층수와 무관합니다 — 몇 층으로 쌓든 연면적 총량이 같으면 용적률 기준 필요 대지면적도 같습니다.
용적률 기준
필요 대지면적 = 목표 연면적 ÷ (용적률 ÷ 100)
연면적 660㎡ · 용적률 200% → 660 ÷ 2 = 330㎡ (약 99.83평)
건폐율과 층수 기준 대지면적 계산
건폐율은 1층이 덮을 수 있는 면적을 정합니다. 원하는 연면적을 계획 층수로 나누면 층당 평균 바닥면적이 나오고, 이 면적을 건폐율로 나누면 그 바닥을 놓기 위해 필요한 땅 크기가 나옵니다. 층수를 적게 잡을수록 한 층이 넓어져야 하므로 필요한 대지면적이 커집니다.
건폐율·층수 기준
층당 평균면적 = 목표 연면적 ÷ 계획 층수
필요 대지면적 = 층당 평균면적 ÷ (건폐율 ÷ 100)
연면적 660㎡ · 4층 · 건폐율 60% → (660 ÷ 4) ÷ 0.6 = 275㎡
두 계산값 중 큰 값을 쓰는 이유
건폐율과 용적률은 둘 중 하나만 지키면 되는 조건이 아니라 동시에 지켜야 하는 조건입니다. 용적률 기준으로는 충분한 땅이어도 건폐율 기준으로 1층 바닥이 들어가지 않으면 계획한 층수로는 그 연면적을 만들 수 없습니다. 그래서 두 값 중 더 큰 쪽이 실제로 필요한 대지면적이 됩니다.
같은 조건, 층수만 다를 때
4층: 용적률 기준 330㎡ · 건폐율 기준 275㎡ → 330㎡ (용적률이 결정)
3층: 용적률 기준 330㎡ · 건폐율 기준 366.67㎡ → 366.67㎡ (건폐율이 결정)
연면적 660㎡ · 건폐율 60% · 용적률 200% 기준 예시입니다.
층수가 필요한 토지면적에 미치는 영향
층수를 늘리면 층당 바닥면적이 줄어 건폐율 기준 필요 대지면적이 작아집니다. 다만 줄어드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어느 시점부터는 용적률 기준값이 더 커져서, 층수를 더 올려도 필요한 대지면적은 그 아래로 내려가지 않습니다.
- 층수를 늘리면 건폐율 기준 필요 대지면적이 줄어든다
- 용적률 기준값 아래로는 줄어들지 않는다
- 두 값이 같아지는 층수가 대지 효율이 가장 높은 지점이다
- 다만 층수는 높이 제한·일조·주차 등 다른 조건에도 걸린다
연면적 200평 건물을 지으려면 땅이 몇 평 필요할까요?
연면적 200평은 약 661㎡입니다. 건폐율 60%, 용적률 200%, 4층으로 계획한다면 용적률 기준으로는 약 330㎡(약 100평), 건폐율·층수 기준으로는 약 275㎡(약 83평)가 필요하므로 큰 값인 약 100평이 이론상 최소 대지면적이 됩니다.
같은 연면적을 3층으로 낮추면 건폐율 기준값이 약 367㎡(약 111평)로 커져서 필요한 땅도 그만큼 늘어납니다. 건폐율·용적률 수치가 다르면 결과도 완전히 달라지므로, 검토 중인 토지의 실제 수치를 넣어 계산해 보세요.
계산값보다 실제 필요한 대지가 커질 수 있는 이유
이 계산기는 건폐율과 용적률 두 조건만 반영한 이론값입니다. 실제 설계에서는 아래 조건이 먼저 걸려 같은 연면적을 만들기 위해 더 넓은 땅이 필요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도로 사선·너비 등 접도 조건
- 높이 제한과 일조권에 따른 이격 및 층수 제한
- 주차 대수 확보에 필요한 면적
- 대지 형상과 경사, 인접 대지 경계선 이격
- 지구단위계획·지역지구별 개별 지침
- 건축물 용도에 따른 별도 기준
건폐율·용적률 확인 방법
- 1
토지이용계획확인서를 확인합니다
대상 토지의 용도지역·지구·구역이 표시되어 있고, 여기에 따라 적용 가능한 건폐율·용적률 범위가 정해집니다.
- 2
해당 지방자치단체 건축 조례를 확인합니다
국토계획법이 정한 범위 안에서 시·군·구 조례가 실제 적용 수치를 다시 정합니다. 같은 용도지역이라도 지자체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3
지구단위계획 등 개별 지침을 확인합니다
지구단위계획구역이라면 조례보다 강화된 별도 기준이 우선 적용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이 결과는 원하는 연면적, 건폐율, 용적률과 계획 층수를 기준으로 역산한 이론적 참고값입니다. 실제 필요한 대지면적과 건축 가능 규모는 도로, 대지 형상, 높이 제한, 일조, 주차, 지구단위계획, 건축물 용도 및 개별 인허가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연면적과 용적률 산정에 포함되는 연면적은 지하층, 주차장 등에서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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