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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총예산·공사비 계산기

계획한 연면적과 평당 또는 ㎡당 공사비를 넣으면 부가세를 포함한 공사비가 계산되고, 설계비·감리비·토목비 같은 부대비용과 예비비까지 더해 건축 총예산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입력

지상·지하를 포함해 계획 중인 전체 바닥면적 합계를 입력하세요.

공사비 단위

평당 또는 ㎡당 공사비는 보유한 견적서나 예상 단가를 입력하세요. 이 계산기는 시장 평균 단가를 자동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입력한 공사비의 부가세 기준

견적서에 적힌 기준을 선택하세요. 선택 전에는 결과를 계산하지 않습니다.

입력하면 총사업비와 비교해 부족·여유 금액을 보여드립니다.

추가할 수 있는 부대비용

토지비 · 설계비 · 감리비 · 측량·지질조사·인허가 · 토목·옹벽·조경·기반시설 · 철거비 · 인테리어·가구·가전 · 금융·보험·보증 · 기타 비용 · 예비비

토지 취득세, 등기비용, 대출이자와 개별 인허가 비용은 자동 산정하지 않습니다.

계산 결과

입력값을 기준으로 한 단순 합산

계획 연면적, 단위 공사비와 부가세 기준을 입력하면 예상 공사비와 총사업비가 계산됩니다.

계산을 위해 남은 항목

  • 계획 연면적 입력
  • 단위 공사비 입력
  • 부가세 포함·별도 선택

총 예상 사업비

공사비 + 부대비용 + 예비비

부가세 포함 공사비

공급가액 + 부가세

부대비용 합계

설계·감리·토목 등 입력값 합계

예비비

소계에 더해지는 여유 금액

평당 총사업비

총사업비 ÷ 연면적(평)

㎡당 총사업비

총사업비 ÷ 연면적(㎡)

계획예산 대비

계획예산을 입력하면 예상 총사업비 대비 부족하거나 남는 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항목별 구성비

공사비와 부대비용의 비중이 여기에 표시됩니다.

이 결과는 사용자가 입력한 연면적, 단위 공사비와 부대비용을 단순 합산한 예산 참고값입니다. 실제 공사비는 건축물 용도, 구조, 지역, 지하층, 토지 조건, 자재와 마감 수준, 공사 범위 및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토지 취득세, 등기비용, 대출이자와 개별 인허가 비용은 자동 산정하지 않습니다.

건축공사비와 총사업비는 다릅니다

시공사가 제시하는 건축공사비는 건물을 짓는 데 들어가는 비용입니다. 반면 총사업비는 토지비, 설계비와 감리비, 인허가, 토목·조경, 금융비용까지 포함해 이 프로젝트를 끝내는 데 실제로 필요한 돈 전체를 말합니다. 집 짓는 비용을 공사비만으로 계획하면 착공 이후에 부족분이 드러나기 쉽습니다.

총사업비 구성

총 예상 사업비 = 공사비(부가세 포함) + 부대비용 + 예비비

공사비(부가세 포함) = 연면적 × 단위 공사비 + 부가세

이 계산기는 위 구조 그대로 합산합니다. 각 항목의 금액은 사용자가 입력한 값만 사용합니다.

평당 공사비 계산 방법

평당 건축비 계산은 연면적을 평으로 환산한 뒤 평당 단가를 곱하는 방식입니다. ㎡당 단가를 쓴다면 환산 없이 연면적(㎡)에 바로 곱합니다. 두 방식은 같은 면적을 다른 단위로 표현한 것이므로, 단가만 정확히 맞추면 결과는 같습니다.

단위 공사비 적용

1평 = 3.305785㎡

공사비 = 연면적(평) × 평당 공사비

공사비 = 연면적(㎡) × ㎡당 공사비

연면적을 ㎡로 입력해도 결과는 평당 총사업비와 ㎡당 총사업비를 함께 보여드립니다.

부가세 포함과 부가세 별도의 차이

같은 숫자라도 견적서에 “부가세 별도”라고 적혀 있으면 실제 지출은 10%만큼 늘어납니다. 견적을 비교할 때 한쪽은 포함, 다른 한쪽은 별도 기준이면 비교 자체가 성립하지 않으므로 기준을 먼저 맞춰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어느 기준으로 입력했는지 선택하면 공급가액과 부가세를 분리해 보여줍니다.

부가세 계산

부가세 별도: 부가세 = 공급가액 × 10%

부가세 포함: 공급가액 = 총액 ÷ (1 + 10%)

세율은 부가가치세법 제30조에 따른 10%를 적용합니다.

설계비와 감리비, 그 밖의 부대비용

설계비는 계획·기본·실시설계 용역비, 감리비는 시공이 도면대로 진행되는지 확인하는 용역비입니다. 두 비용 모두 공사비와 별개로 발생합니다. 여기에 측량과 지질조사, 인허가, 철거, 토목과 옹벽, 조경, 상하수도 인입, 가구와 가전, 대출이자와 보증 수수료까지 더해지면 주택 건축비의 체감 총액은 공사비만 볼 때보다 눈에 띄게 커집니다.

  • 토지비 — 매입가와 취득세·등기비용을 포함한 최종 예상액
  • 설계비·감리비 — 공사비에 포함되지 않는 별도 용역비
  • 측량·지질조사·인허가 — 착공 전에 먼저 지출되는 비용
  • 토목·옹벽·조경·기반시설 — 대지 조건에 따라 편차가 큰 항목
  • 철거비 — 기존 건축물이 있을 때만 발생
  • 인테리어·가구·가전 — 공사 범위에 빠져 있으면 별도 지출
  • 금융·보험·보증 — 대출이자와 각종 수수료

예비비를 따로 잡아야 하는 이유

예비비는 설계 변경, 지반 조건 변화, 자재비 상승, 공기 지연처럼 계획 단계에서 금액을 특정할 수 없는 변수를 위한 여유분입니다. 예비비를 0으로 두면 변수가 생겼을 때 곧바로 자금 계획을 다시 짜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적정 예비비 비율을 정해 주지 않습니다. 프로젝트의 불확실성 정도에 맞춰 비율이나 금액을 직접 정해 입력하세요.

예비비 계산

예비비(비율) = (공사비 + 부대비용) × 입력 비율 ÷ 100

예비비(금액) = 입력한 금액

예비비는 공사비와 부대비용을 더한 소계에 적용됩니다.

실제 견적과 계산 결과가 달라지는 이유

이 공사비 계산기는 입력한 단위 공사비를 그대로 곱하고 더하는 단순 합산 도구입니다. 실제 견적은 아래 조건에 따라 같은 연면적이라도 크게 달라집니다.

  • 건축물 용도와 구조 (목구조·철근콘크리트·철골 등)
  • 지하층과 층수, 층고, 평면의 복잡도
  • 대지의 경사, 지반, 진입로와 장비 반입 조건
  • 지역별 자재·인건비 차이와 발주 시점
  • 마감 수준과 창호·설비 사양
  • 공사 범위 (가구·조경·인입 공사 포함 여부)
  • 계약 조건과 물가변동 반영 방식

공사비 견적을 비교할 때 확인할 항목

금액만 나란히 놓고 비교하면 가장 싼 견적이 가장 비싼 결과가 되기도 합니다. 비교 전에 아래 항목의 기준이 서로 같은지 먼저 확인하세요.

  1. 1

    부가세 포함 여부

    한쪽이 별도 기준이면 총액이 그만큼 커집니다. 같은 기준으로 환산한 뒤 비교하세요.

  2. 2

    면적 기준

    연면적인지 시공면적인지, 지하층과 발코니가 포함됐는지에 따라 평당 단가가 달라집니다.

  3. 3

    공사 범위

    철거, 토목, 조경, 인입, 가구·가전이 견적에 들어 있는지 항목 단위로 확인합니다.

  4. 4

    자재와 마감 사양

    동일 등급인지, 사양이 '추후 협의'로 비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5. 5

    설계·감리 포함 여부

    공사비에 설계비나 감리비가 포함된 견적과 아닌 견적은 직접 비교할 수 없습니다.

  6. 6

    물가변동과 추가 공사 조건

    증액 사유와 정산 방식이 계약서에 어떻게 적혀 있는지 확인합니다.

주의사항

이 결과는 사용자가 입력한 연면적, 단위 공사비와 부대비용을 단순 합산한 예산 참고값입니다. 실제 공사비는 건축물 용도, 구조, 지역, 지하층, 토지 조건, 자재와 마감 수준, 공사 범위 및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토지 취득세, 등기비용, 대출이자와 개별 인허가 비용은 자동 산정하지 않습니다.

예산을 잡기 전에 규모부터 확인하면 연면적 입력값의 근거가 분명해집니다.

건축 예산과 함께 확인하면 좋은 건축 지식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빌드매치 서비스

실제 견적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고 싶다면

빌드매치는 검증된 설계·시공 파트너의 제안을 같은 양식으로 받아 공사 범위와 금액 기준을 나란히 비교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